| Title | Duration | Price | ||
|---|---|---|---|---|
| 1 |
|
Across the Bridge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3:49 | |
| 2 |
|
Sacrifice II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1:40 | |
| 3 |
|
Daughter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1:35 | |
| 4 |
|
So It Goes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3:55 | |
| 5 |
|
Accomplished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1:17 | |
| 6 |
|
Sa Rahm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1:34 | |
| 7 |
|
Going on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1:56 | |
| 8 |
|
Birth and Death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2:26 | |
| 9 |
|
Jun-hee ya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3:03 | |
| 10 |
|
JUMP ROPE song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1:22 | |
| 11 |
|
Red & Blue -- Kim Sungsoo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2:56 | |
| 12 |
|
Enter -- Kim Sungsoo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2:06 | |
| 13 |
|
Jump Rope Entrance -- Park Min Joo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2:53 | |
| 14 |
|
A Mad Nam-gyu II -- Park Min Joo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1:35 | |
| 15 |
|
Halmooni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1:32 | |
| 16 |
|
The Final Decision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1:28 | |
| 17 |
|
I know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3:07 | |
| 18 |
|
Kill ’em All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3:44 | |
| 19 |
|
Farewell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0:54 | |
| 20 |
|
HIDE & SEEK song -- Traditional alac,flac,wav,aac: 24bit/48kHz | 00:36 |
2021년 오징어게임의 첫 작업을 시작했고 2025년 작별을 해야만 했습니다. 영화에 익숙한 저에게 첫 시리즈 작업이었고 해낼 수 있을까 겁이 많이 나기도 했습니다. 시즌 3은 세개의 시즌 중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생각됩니다. 이야기가 담고있는 무거움과 너무나 가득찬 고통 그리고 이별들, 음악으로 마지막을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을 한 날들이었습니다. 수록곡 중 Farewell은 본편에는 없는 곡입니다. 작업을 다 끝내고 어느날, 슬픔이 몰려와 즉흥적으로 연주해 본 곡입니다. OST의 마지막 곡으로 수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저만의 작별인사라고 생각했습니다. 저를 인내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수많은 스태프들께, 그리고 오징어 게임을 사랑해주시는 전세계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를 표합니다. 고맙습니다.
Digital Catalog
2021년 오징어게임의 첫 작업을 시작했고 2025년 작별을 해야만 했습니다. 영화에 익숙한 저에게 첫 시리즈 작업이었고 해낼 수 있을까 겁이 많이 나기도 했습니다. 시즌 3은 세개의 시즌 중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생각됩니다. 이야기가 담고있는 무거움과 너무나 가득찬 고통 그리고 이별들, 음악으로 마지막을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을 한 날들이었습니다. 수록곡 중 Farewell은 본편에는 없는 곡입니다. 작업을 다 끝내고 어느날, 슬픔이 몰려와 즉흥적으로 연주해 본 곡입니다. OST의 마지막 곡으로 수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저만의 작별인사라고 생각했습니다. 저를 인내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수많은 스태프들께, 그리고 오징어 게임을 사랑해주시는 전세계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를 표합니다. 고맙습니다.
2021년 오징어게임의 첫 작업을 시작했고 2025년 작별을 해야만 했습니다. 영화에 익숙한 저에게 첫 시리즈 작업이었고 해낼 수 있을까 겁이 많이 나기도 했습니다. 시즌 3은 세개의 시즌 중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생각됩니다. 이야기가 담고있는 무거움과 너무나 가득찬 고통 그리고 이별들, 음악으로 마지막을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을 한 날들이었습니다. 수록곡 중 Farewell은 본편에는 없는 곡입니다. 작업을 다 끝내고 어느날, 슬픔이 몰려와 즉흥적으로 연주해 본 곡입니다. OST의 마지막 곡으로 수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저만의 작별인사라고 생각했습니다. 저를 인내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수많은 스태프들께, 그리고 오징어 게임을 사랑해주시는 전세계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를 표합니다.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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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오징어게임의 첫 작업을 시작했고 2025년 작별을 해야만 했습니다. 영화에 익숙한 저에게 첫 시리즈 작업이었고 해낼 수 있을까 겁이 많이 나기도 했습니다. 시즌 3은 세개의 시즌 중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생각됩니다. 이야기가 담고있는 무거움과 너무나 가득찬 고통 그리고 이별들, 음악으로 마지막을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을 한 날들이었습니다. 수록곡 중 Farewell은 본편에는 없는 곡입니다. 작업을 다 끝내고 어느날, 슬픔이 몰려와 즉흥적으로 연주해 본 곡입니다. OST의 마지막 곡으로 수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저만의 작별인사라고 생각했습니다. 저를 인내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수많은 스태프들께, 그리고 오징어 게임을 사랑해주시는 전세계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를 표합니다. 고맙습니다.
2021년 오징어게임의 첫 작업을 시작했고 2025년 작별을 해야만 했습니다. 영화에 익숙한 저에게 첫 시리즈 작업이었고 해낼 수 있을까 겁이 많이 나기도 했습니다. 시즌 3은 세개의 시즌 중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생각됩니다. 이야기가 담고있는 무거움과 너무나 가득찬 고통 그리고 이별들, 음악으로 마지막을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을 한 날들이었습니다. 수록곡 중 Farewell은 본편에는 없는 곡입니다. 작업을 다 끝내고 어느날, 슬픔이 몰려와 즉흥적으로 연주해 본 곡입니다. OST의 마지막 곡으로 수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저만의 작별인사라고 생각했습니다. 저를 인내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수많은 스태프들께, 그리고 오징어 게임을 사랑해주시는 전세계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를 표합니다. 고맙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